피델리티, 디지털 자산 분석 플랫폼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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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uyao Shen
Muyao Shen 2021년 5월3일 08:03
출처=셔터스톡
출처=셔터스톡

세계 최대 자산운용사 중 하나인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가 기관투자가들을 위한 디지털 자산 데이터 분석 플랫폼 셜록(SherlockSM)을 지난 4월 29일 출시했다. 

피델리티는 셜록을 통해 뉴스, 개발 생태계 동향, 네트워크 활동, 업계 인플루언서들의 SNS 발언 등 디지털 자산 관련한 다양한 데이터와 분석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 케빈 보라 피델리티 응용기술센터(FCAT) 제품관리 담당 부사장은 이번 발표에서 "지난 몇 년간 디지털 자산 데이터 공간이 엄청나게 성장했다"며 "시장이 빠르게 성숙하면서 기관투자자들이 포괄적인 데이터 솔루션을 원하고 있다는 점에 착안했다"고 말했다. 

피델리티 인베스트먼트는 10조 달러가 넘는 자산을 운용중이며 지난 2018년 암호화폐 자산 부문인 피델리티 디지털 자산(Fidelity Digital Assets)을 출범시켰다. 지난 3월에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상장지수펀드(EFT) 승인을 신청한 바 있다. 

영어기사 : 김동환 코인데스크코리아 번역,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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