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비트 ISMS 인증 정식 취득 완료, 실명계좌 확보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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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냅스커뮤니케이션
시냅스커뮤니케이션 2021년 3월29일 16:44

[이 콘텐츠는 보도자료이며, 코인데스크코리아 기사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국내 5위권의 가상자산 거래소 프로비트가 정보보호관리체계((ISMS) 인증을 획득했다.

작년부터 발빠르게 인증을 준비한 프로비트는 2021년 3월 17일에 최종적으로 가상자산 거래소 및 지갑 서비스(커스터디)를 포함한 전 범위에 대한 ISMS 인증 취득을 마쳤다.

ISMS 인증은 기업이 주요 정보자산을 보호하기 위해 수립, 관리 및 운영하는 정보보호 관리체계에 대하여 인증 기준에 따른 적합성을 심사하는 제도다. ISMS인증은 자금세탁방지(AML) 시스템 및 실명확인계좌와 함께 특금법에 따른 가상자산사업자 신고를 위한 요건 중 하나로서 이러한 요건을 갖추지 않은 가상자산사업자는 특금법 시행 이후 더이상 영업을 할 수 없게 된다.

이와 관련하여 프로비트는 AML 시스템, ISMS 인증 및 실명확인계좌를 위한 준비를 체계적으로 진행해왔고, 최근 지티원(GTONE)과 협업을 통해 업계 최고 수준의 AML 시스템을 구축한 바 있다. 지티원은 대형은행, 카드사 등 금융회사에 금융 컴플라이언스 솔루션을 공급하는 업계 1위의 AML 솔루션 업체로, 프로비트는 지티원으로부터 금융기관과 동일한 수준의 AML 솔루션을 도입하였다.

프로비트 거래소는 이번 ISMS 인증 소식과 동시에 실명확인계좌 개설을 위하여 은행권과 긴밀하게 협의를 진행하고 있음을 전했다. 시중은행의 경우, 거래소에서 발생할 수 있는 금전적 사고나 해킹과 같은 보안사고에 대한 우려로 실명확인계좌 발급에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이와 관련하여 프로비트와 협의 중인 은행들은 프로비트의 뛰어난 보안성과 기술력 및 해킹∙보안 관련 무사고 이력 등을 높게 평가하고, 나아가 지티원과 함께 구축한 AML 시스템을 큰 장점으로 꼽고 있어, 빠른 시일 내에 실명확인계좌 확보될 것으로 전망된다.

ISMS인증을 마친 거래소로는 업비트, 빗썸, 코인원, 고팍스, 플라이빗 등이 있으며 이 중 프로비트 거래소는 글로벌 가상자산 포털 코인마켓캡이 선정한 거래소 순위에서 글로벌 25위에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코인게코 선정 기준 거래소 신뢰 부문에서 국내 2위에 자리매김하였다.

이번 ISMS 인증 소식과 관련하여 프로비트의 도현수 대표는 “프로비트는 그동안 단 한번의 해킹이나 금융사고 없이 안전하게 운영되어 왔고, 이번 ISMS 인증 획득은 프로비트의 뛰어난 기술력 및 보안성의 산물입니다. 앞으로도 금융권 수준의 보안과 개인정보 보호 체계를 유지하여 국내 최고의 가상자산 거래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겠습니다.”라고 전했다.

프로비트 거래소는 유망한 프로젝트의 토큰을 시장가 대비 50%인하된 가격에 토큰을 판매하는 프리미엄 2차 상장 플랫폼 프로비트 익스클루시브를 통해 유저들로부터 큰 관심과 지지를 얻은 바 있다. 다가오는 3월 30일에는 프로비트 익스클루시브를 통해 비트코인을 50% 인하된 가격으로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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